3월 첫 수업을 들을 때만해도 그냥 지문을 읽기만 하고 손도 못 대고 있었는데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 덕분에 지금은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렴풋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수업 뿐만이 아니라 수업 외적으로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등
끊임없는 관심으로 조금씩 해이해지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십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