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학원을 다닌 경험이 없어서 글 쓰는 법을 누군가에게 배워보는 적은 처음인데
조덕용 선생님의 수업을 지금까지 수강해오면서
생각보다 저 자신의 글쓰기 능력이 아직 많이 모자르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덕용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매주 글을 쓰고 첨삭받으면서
점점 저의 글이 어느정도 정리 정돈 되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꼭 편입논술대비만을 위한다기보다 저의 앞으로의 삶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만족하며 다니기도 하고 있고 욕심이 생기고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조덕용 선생님뿐만 아니라 그 외의 원장님,부원장님,등 학원 관계자분들도
전부 친절하셔서 재밌게 학원다니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