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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인문 고대 1차합, 경희대,시립대,동국대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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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8. 0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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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일반 1차 합
경희대학교 국제학과 일반 최초합
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 일반 최초합
동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일반 최초합


4년제 인서울 하위권 수준의 대학 / 4점대 / 만점


제 후기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한 분이라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다행일 것 같습니다. 


<공부법>
(1)토익
저는 미국에서 짧게나마 살다와서 토익을 딱히 많이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공부하지 않고 930점 나왔고, 그 다음 945, 960점 나왔습니다.
이때까지는 그냥 시험 여러 번 보다 보니 점수가 올랐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더 올리려고 위에 쓴 문제집을 5회분 가량 풀었습니다. 
가장어려운 책으로 풀어야 시험장에서 그나마 쉽게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익은 딱히 비법은 없고 모의고사를 많이 풀고 시험을 여러본 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2)논술
고3때 수시논술을 준비했었는데 그때는 성과가 안좋았습니다. 
그러나 그때 공부했던 기록들을 다시 보다보니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3때 수시논술을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그때 기록을 다시 들춰보시는게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독편사 편입논술학원도 다녔는데 편입논술을 제대로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별>
(1)연세대
연세대 사회논술은 영어제시문이 나옵니다. 
저는 사실 영어제시문을 완벽하게 독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시험을 풀었습니다. 
계속 읽다보니이해를 해서 풀었습니다. 노동 관련 제시문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확신을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풀었으니 당연히 결과도 좋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저희 과가 경쟁률이 거의 탑이었습니다. 50대 1

 

(2)고려대
여기도 경쟁률이 문과탑이었습니다. 
25대 1. 그러나 매우 운이 좋게도 논술시험에서

제가 그나마 배경지식이 있는 정치 관련 주제가 나왔습니다. 
논술은 운도 따르는 것 같습니다. 


1번 문제는 요약이라 금방 풀고 2번 문제는 꽤 시간이 걸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대단히 내용구성도 조잡해서 당연히 탈락할 줄 알았는데 운좋게도 붙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관심 있는 정치학적 주제를 물어보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학문적인 대답을 해야합니다. 


단순히 신문에서 읽은 내용을 대답하면 안됩니다. 
가장 관심 있는 책도 물어보셨는데 여기에서도 학문적인 대답을 해야합니다. 
정치외교학과라고 정치인의 자서전 이런 책은 안됩니다. 


물론 이것은 지극히 제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저는 너무나일반적인 대답을 해서 떨어졌습니다. 
학문적인 대답을 준비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했다가

추가질문에서 역공을 당할까 두려워 못말했습니다.  매우 후회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3)경희대
경희대 논술은 제 기준에서는 솔직히 쉽습니다. 
모의고사 풀 때도 굉장히 쉽다고 느꼈습니다. 
괜히 쫄아서 국제캠퍼스 썼는데 지금은 서울캠퍼스 쓰지 않은 것을 굉장히 후회합니다. 
경희대 논술은 기계처럼 풀 수 있을 정도로 연습해야합니다. 
논술 공부를 하시는 분이라면 경희대는 무조건 붙고 
운좋으면 연고대도 붙는다는 마인드로 준비하셔야합니다. 

경희대 논술을 떨어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마인드로 공부하셔야합니다. 
경희대는 기출문제에서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 출제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출문제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도 방법일것입니다. 

 

(4)시립대
시립대 1차는 토익 만점이라 그냥 붙었습니다. 
2차 면접은 변환의 세계정치라는 책을 훑어보았습니다. 
대략적인 부분만 파악하여 갔습니다. 
저는 동국대 빼고 모두 정치, 외교, 국제 관련 학과를 지원했을 정도로 그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면접질문이 남북관계 나올줄 알고 빡세게 준비했는데 난민문제가 나와서 사실 좀 당황했습니다. 
난민문제는 이미 브렉시트 즈음에 핫했기 때문에 당연히 안나올줄알고 오판했습니다. 


시립대 면접은 굉장히 빡셉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말아야합니다. 
저는 난민을 수용해야한다고 답변했는데 여기에 굉장히 공격적인 질문들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절대 자신의 논리를 굽혀선 안된고 근거를 대면서 계속 방어해야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 있어 어느 정도 성공해서 운좋게 최초합한 것 같습니다. 
뒤에는 일반적인 신상질문들이 들어왔습니다. 
국제정치/외교 문제에 있어서 관심을 평소에 가져야합니다. 
준비하신다면 지금부터라도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길 바랍니다.  

 

(5)동국대
정치외교학과가 안열려서 미디어과를 지원했습니다. 
1차는 만점이라 그냥 패스했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특정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답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자를 꿈꾸고 있다고 답변하고 언론/저널리즘에 대해서 답변했습니다. 
언론의 뉴미디어전략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어필하여 합격했습니다. 
두루뭉술하게 답변하지 말고 특정문제를 찝어서 자신의 전문성을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면접이 다른 학생들보다 너무 짧아서 탈락할 줄 알았습니다. 
다른 학생들은 최소한 5분은 본 거 같았는데 저는 체감상 3분 정도 밖에안봤습니다. 
당연히 탈락할 줄 알았는데 최초합했습니다.
 면접시간이 딱히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제 후기가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학과의 최대한 많은 후기들을 읽어서 
경향성/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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