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영어 편입전형 최다 합격생 배출
- 편입논술∙어학∙자소개서∙편입면접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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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경희대, 성신여대, 충북대 학사 최초합후기

경희대, 성신여대, 충북대 학사 최초합후기 


합격대학 / 경희대 최초합
성신여대 최초합
충북대 최초합
숙명여대 1차합
부산대 예비 2번

 

저는 지방 4년제 사립대를 다니다가 학점은행제로 학사를 딴 후
토익을 공부해 950점을 획득해 공인영어 편입을 시작했습니다.
학점은 4.0정도였구요

 

편입영어는 시간상, 실력상 자신이 없었고 공인영어 편입을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9월에 독편사 논술학원에서 상담을 받고 9월부터 수강했습니다. 
사회논술과 인문논술이 나뉘어져 있고 선생님들 께서 사회논술에 필요한 배경지식이나 자료
분석 방법들을 가르쳐주셨어요. 

 

저는 논술경험이 전무했기 때문에 수업시간에는 최대한 집중해서 들을려고 앞자리를 사수했어요. 
선생님들과 대면첨삭시간이 많아서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질문들을 많이 했습니다. 
논술작성을 하면서 느낀건 많이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쓴글이 어떤지를 반드시 파악할줄 알아야해요. 


저는 재작성을 여러번이고 해가면서 선생님이 지적하신 문제점도 개선할 수 있었어요. 
1시간 40분쯤 타이머 재고 작성한 다음에 다시 읽어보는 것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사회현상이나 시사를 바탕으로 하는 것을 고려해서

논술의 제시문이 될만할 글들을 많이 익혔어요.

 

2차가 면접이였던 학교들(충북대, 숙명여대, 부산대)를 위해서 독편사에서 면접트레이닝을 받았습니다. 
1월달에 면접직전에 받아서 그 감을 가지고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에 임했어요. 
학교별로 중요한 면접의 특징들을 가르쳐주셔서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토익문제집은 시중에 있는것들은 거의다 풀었어요.
역시나 해커스 빨간책 파란책은 필수적으로 풀어봐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해커스실전 시리즈3까지 풀었습니다. 독학이여서

시나공950시리즈도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ets의 공식문제집들이 토익 난이도랑 비슷하고

실제 토익문제들을 푸는 느낌이여서 가장 좋았던것같아요. 
본인 실력보다 더 높은 난이도의 책도 풀고 실제 토익난이도와 비슷한 책도 같이 풀기를 추천합니다. 


토익 900후반대를 찍는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받은 점수950에서 더 올릴려하다가 논술공부,

전공공부에 집중하고 싶어서 멈췄었습다.


그리고 편입영어는 공부 안했어요. 
숙명여대는 편입영어였는데 그냥 시험 가기전에 역대 숙명여대 문제들을 다 풀어보고 
그중에 몰랐던 단어들만 공부해서 갔었습니다. 
1차합을 할줄도 예상못했었는데 아마 제가 끝자락 아니였을까 싶어요.


논술:
경희대의 역대 기출들을 몇번이고 풀어봤었습니다. 
그래서 제시문들의 형식이 많이 생소하지는 않았습니다. 수시기출 형식의 문제도 평소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셨던 구성방식과 비슷해서 무난하게 풀수 있었어요. 
생각보다 너무 단순하게 답이 나오는가 아닌가 싶어서 몇번이고 제시문을 읽었어요.

협력vs경쟁구도로 진짜 적어도 될까 싶어서ㅋㅋㅋ 


근데 그 구성이 제일 명확하기 때문에 확신을 하고 작성했습니다.

다만 변별력을 주기위해서 저만의 예시를 마지막 문제에 작성했어요. 
제 논지의 근거가 될만할 예시가 아마 가산점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 답안과 독편사에서 말한 예상답안+논술 선생님의 풀이와 유사했어요!

 

편입영어(숙명여대): 언급한대로 전 토익위주로 공부해서 숙명여대의 기출만 익히고 갔어요. 
그리고 그날 컨디션이 최악of최악이여서 진심
시험장 빨리 나가야겠다는 생각밖에 안했어요.

숙명여대가 목표였다면 편영을 제대로 했었겠죠. 
그래서 저보다 더 준비많이 하신분이 붙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시험은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편영치는 다른학교는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문제가 어렵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평소에 편영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컸던 건지,,,

 

자소서는 부산대를 위해서 작성했습니다.

이전에 자소서 작성방법이나 첨삭을 받았던 경험이 있어서 그것들을 바탕으로 썼어요. 
분량보다 조리있게 말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해서 자소서쓸때는 문장들을 간결하게 썼습니다. 
딱히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않았어요. 저는 비동일계열로서 전공학과의 지원동기가 확고했어요.

면접: 독편사의 면접트레이닝통해서 예상질문이나 미리 준비해야갈 사항들을 잘 정리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긴장하지 않고 마무리잘 했어요.


숙명여대: 면접은 인성위주로 했습니다.

교수님께서 전적대학 수강과목이나 자소서바탕으로 많이 물어보셨어요. 
대외활동을 오래한 경험이 있어서 그것에 대해 꼬리질문들 많이 하시고,

사회과학계열이여서 시사질문들 하셨어요. 
막힘없이 대답을 잘했어서 면접은 스스로도 만족했지만 역시나 편영의 비율이 커서 다른분이 되리라 예상했어요.

충북대: 인성 전공 딱 반반씩 질문하셨어요. 예상질문들과 실제 질문들이 완전 같아서 
진짜 편하게 대화하고 나온 기분이였습니다. 
교수님한분 학은제를 한 이유에 대해 물어보셔서 지원한 학과랑 연계지어 대답했어요. 


부산대: 인성20전공80으로 느껴졌습니다. 
질문지가 교수님들 바로 앞에 있어서 압박받는 것 같았어요.
전공질문들은 풀어보면 쉬운 말인데 굉장히 꼬아서 적어놓으셨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더 어렵게 느껴졌던것 같아요.

원래 알던 내용들인데 시원하게 대답하지 못했던게 좀 아쉬웠어요. 
부산대는 역시나 전공준비가 중요합니다.

 

너무 다양하신 분들이 편입을 준비한다는 것도 알았고 그중에 저보다 더 잘하시는 분들 많아요. 
그저 편입준비를 한 경험자로써 말씀드리고 싶은건 '꾸준함'과 '인내'가 중요하다는 거에요. 
그리고 공부시간과 휴식시간을 80대20혹은 90대10까지도 나누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요.

저도 집중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 집중해서 공부하기까지 많은 시간들이 필요했는데, 
순공부하는 시간에는 오로지 집중하는 연습을 했어요. 


시간은 되돌릴수 없잖아요. 
지금 주어진 시간동안 발전해갈 '나'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인내했던것 같아요. 
특히나 폰만지면 시간 순삭되는거 아시죠,, 
저는 그래서 차라리 폰을 저멀리 던져놓자 생각하고 독서실에 아예 안가져갔었어요.
저는 1년내내 공부만 100%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여름에는 친구들이랑 여행도 다녀오고, 무엇보다 가족이랑도 시간보냈어요. 

 

그리고부모님께 금전적인 도움청하기 싫으신 분들은 
연초에는 몇개월이라도 일하시면서 편입비용 모으시는거 추천해요. 
저는 그래야 제맘이 편했던 것같아요 눈치도 안보고, 
그래서 본인만을 위한 시간도 가지세요. 
편입하다보면 취업만치 스트레스받는게 장난아닌데 
스트레스관리잘하는 것도 공부의 능률을 올려준다고 생각해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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