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영어 편입전형 최다 합격생 배출
- 편입논술∙어학∙자소개서∙편입면접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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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고대1차, 경희대 세무 최초합 합격수기

고대1차, 경희대 세무 최초합 합격수기

 

- 고려대(학사,경제학과) : 1차합
- 서울시립대(학사,세무학과) : 1차합(예비 2번)
- 경희대(학사,회계세무학과) : 최초합
- 동국대(학사,경제학과) : 1차합
- 가톨릭대(일반,회계학과) : 1차합(예비 16번)
- 성신여대(학사,미디어커뮤니케이션) :  예비6위

 

2. 전적대 / 학점 / 토익성적
전적대-순수학은제
학점-4.11

고3때 내신이 높지도 않았고 수능도 망쳤어서 지방에 4년제 대학교 가는 것보다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편입을 준비해서 높은 대학교를 가는 것이 좋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OO대학교 평생교육원을 다니면서 학사학위 취득을 목표로 편입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편입재수를 했어서 처음 준비했을 때는 H편입학원을 다녔었고 
재수할 때는 독편사편입논술학원을 다니면서 준비했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는 편입영어만을 준비했었고

대형학원 중에서 그나마 H학운이 학원비가 저렴한 편이라서
4월달부터 11월달까지 다녔 습니다.

 

영어를 가르쳐주시는 쌤들의 수업은 좋았으나 학생관리가 다소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대부분의 대형학원들이 그렇듯 편입막바지로갈수록 학원분위기가 산만해지고

학원도 새로운 신입생들을 맞이하려고 하기때문에 
정작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할 시기에 제대로된 관리를 받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학원을 끝까지 다니지 않고 11월달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재수를 할 때 무엇보다 집중적인 관리를 해주는 학원을 찾게 되었고 
그러다 독편사논술학원의 컨설팅해주시는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과 상담 결과

학생들을 위해 집중적인 관리는 물론이고 1월달까지 수업을 해주는 것 등이 마음에 들었고 
재수를 하면서 공인영어와 논술을 준비하려고 했기 때문에 
독편사편입논술학원을 6월달부터 1월달까지 다니게 되었습니다. 


독편사논술학원은 다양한 논술 수업이 개설되어있고

인문과 사회 따로따로 된 수업도 있고, 인문과 사회를 같이들을 수도 있고, 
가고자 하는 학교별로 반이 나뉘어 있기 때문에 각자가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쓰는 방법부터 지원할 학교컨설팅과 면접준비까지 편입을 위한 모든 것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시기 때문에 너무 좋았습니다.


- 고려대 : 고려대는 1차가 논술이어서 논술시험을 보러 아침 일찍 학교에 갔습니다. 
이 때 일어나는라 고생을.....ㅎㅎㅎ 고대 논술은 이번년도가 처음이기 때문에 
독편사논술학원에서 최대한 많은 유형을 풀어보고 예측하고 갔기 때문에 
시험장에서 그나마 덜 당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생애 첫 논술시험이다보니 많이 긴장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간배분을 잘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원한 과는 경쟁률이 세지 않았기 때문에 
1차 논술은 무난하게 붙을 거라고 예상했었습니다. 

2차 때 면접은 시립대와 동국대 다음으로 마지막으로 봤기 때문에 면접에 대한 긴장감이 덜했었고 
앞에 대학에서 전공을 많이 물어봤기 때문에

전공에 관한 걸 많이 준비해갔는데 면접보는 5분 동안 오로지 인성면접이었습니다. 
면접 순서는 일반 다음 학사였고 수험번호 순이라 빠르게 보고 나왔습니다.

면접을 무난히 마치고 나오면서 인성면접에 반영비율이 
20% 밖에 안되기 때문에 논술로 많이 갈릴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저는 논술을 그리 만족스럽게 쓰지 못했고 전적이 순수학은제다보니 최초합
은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서울시립대 : 1차가 공인영어였고 토익 점수가 높은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학사이지만 불안불안했었는데 붙었습니다. 
공인영어보는 학교중에서 시립대가 제일 처음으로 면접을 봤었고 전공면접이기 때문에 
최근에 제일 이슈되는 세법시사에 관해서 찾아 외우면서 준비했습니다.

제예상이 정확히 맞아 떨어지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준비한 범위 내에서 커버를 칠 정도였기 때문에

떨리긴 했지만 답변은 하고 나왔다에 만족했었습니다.ㅎㅎㅎㅎ 
그리고 면접은 수험번호 순이 아니라서 거의 끝 순서였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동안 준비해온 자료같은 것도 보는것도 못하기 때문에 춥고 지루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면접관 두 분이 계셨는데 한 분은 전공문제를 물어보셨고

그에 관한 답변이 끝나면 다른 한 분이 인성에관에서 물어보셨습니다. 
시립대 면접을 가시게 된다면 학과마다 건물이 다르겠지만 
저는 매우 추웠기때문에 면접복장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따뜻하게 입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경희대 : 1차가 공인영어지만 10배수이고 
이번연도 날에 다른 편입영어 학교들이 많이 겹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경쟁률은 많이 줄었던 것같습니다. 
경희대가 마지막 논술시험이었기 때문에 시험에 대한 긴장감이 많이 없었고

독편사편입논술학원에서 경희대 논술에 대한 수업을 시험 직전까지 했기 때문에

흐름이 끊기지 않을 수 있었고 시험장에 가서도 학원에서 하듯이 편안하게 시험을 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논술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경희대 논술이 상대적으로 연대에 비해 난이도가 쉬운 편이고 
전반적인 사회시사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풀기 쉽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볼 때 모든 사람들이 비슷하게 무난하게 쓸 것 같았고

논술쌤 또한 차별화되는 답안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셔서 자기주장을

들어내는 2번 문제에서 예시를 들어 마무리한게 점수를 얻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만의 생각 ㅎㅎㅎㅎ)

 

- 동국대 : 1차가 공인영어였고 시립대와 마찬가지로 토익점수가 되게 애매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1차를 붙는 건 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차를 합격한 후에 모든 면접준비는 독편사논술학원에서 면접수업을 들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주변에서 동국대는 무조건 인성면접이고 전공은 거의 안물어본다고 해서 전공도 준비하긴 했지만 
대략적으로 기초적인 것만 준비했었습니다.

그러고 면접을 보러 갔었는데......이때도 무작위로 순서를 정해서 저는 뒷순서였습니다. 


그렇지만 시립대와는 달리 기다리는 동안 면접준비물을 볼 수 있었고 
동국대는 자소서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면접보러 가서 주어진 시간내에 써야 했습니다. 
미리 지원동기 정도는 준비를 해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은 다른 과분들은 인성면접이었다고 하셨는데 경제학과는 전공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문제가 4개가 있었고 그 중에 한 문제를 골라 답을 해야 했습니다. 
면접을 5분 동안 보는데 3분을 전공질문에 답할 시간을 주셨고 
남은 시간 동안 간략하게 지원동기 정도만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전공질문도 준비한 범위 밖에서 나와서 답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인성질문 또한 시간이 짧아서 동국대는 안될 것 같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내년에 경제학과에 면접을 보러 가신다면 인성뿐만 아니라

경제학개론에 대해서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가톨릭대 : 저는 재수하면서 편입영어는 2달만하다 손 때고 공인영어와 논술만 준비했기때문에 
편입영어를 지원할 생각은 없었지만 시험페이스를 유지하기 위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가톨릭대 멀더군요....저는 서울에 살아서ㅎㅎㅎ 아침에 가는데 힘들었습니다.

역시나 편입영어 학교들이 지원자가 많다보니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1차 붙기 힘들겠구나 다른 분들을 위해 허수로 깔아주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외로 붙게 되서 너무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우주예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수를 했기 때문에 가톨릭대 시험은 긴장감없이 편안하게 봤습니다.



제가 뭐라고 할 입장은 아니지만 편입은 정말 힘든 싸움인 것 같아요 
주변에 말도 못하고 속앓이 하는 분들도 많으시고 실제로 실패하게 되면 
세상에서 루저가 되는 기분이죠...(저는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2년 간의 편입 생활을 버틸 수 있었던 건

전적으로 저 자신을 많이 믿고 의지했던 것이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점수에 맞춰 학교를 지원하고 학과를 쓰지 않고 제가 가고 싶은 학과만을 바라보며 편입원서를 썼습니다. 
공인영어쪽은 운이 심한 것 같지 않지만 편입영어쪽은 지원자가 워낙 많고 경쟁률이 쎄다보니 
운 또한 실력이라고 실제로 운이 작용하는 사례들이많습니다. 
그래서 자기자신을 믿고 한 번 소신대로 지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습니다 ㅎㅎㅎㅎ
마지막으로 편입 생활하는 것이 많이 불안하고 힘드시겠지만

자기자신을 믿고 꾸준히 끝까지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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